국내 여행/제주2017.05.19 22:22




동백으로 유명한 제주 카멜리아힐


하지만 동백만이 전부가 아니랍니다.


동백이 지고난 후에는 유채꽃이...


유채꽃이 지나가고 나면 수국이...


5월의 카멜리아힐은 바로 수국의 향연이었습니다.
















액티브한 제주 여행 중 여유를 줄 수 있는 카멜리아힐,


대부분의 길들이 잘 닦여져 있어서


저처럼 아이와 함께 온 관광객들에게도


산책하기 좋은 곳입니다.










셔터를 누르는 어디에서건 작품이 되는 곳


그래서 카멜리아힐 안에는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요.







수국 뿐만 아니라 우거진 나무들 사이로


예쁜 전구들이 길을 밝혀주고 있는데,


밤하늘의 별빛처럼


발걸음을 인도합니다.


차분히 걷기 좋은 길이었어요.


사진에 미친 아빠때문에


엄마와 딸이 고생하네요. ^^;;













사실 수국이 피는 시기가 7, 8월이다 보니


5월초보다도 지금이 더욱 볼만할 게 많을 듯 합니다.


제주에 있는 다른 식물원들 보다도


전 이곳이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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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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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시내에서 국제 공항까지 갈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방법이 있죠. 


1. CAT (City Airport Train / 오스트리아 공항 열차)

2. S-Bahn (도시 고속 철도)

3. 공항버스


저는 S-Bahn 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철로 접근하기도 편하고, CAT보다 금액 차이가 조금 나지만 시간 차이가 겨우 10분 정도 밖에 나지 않거든요. S-Bahn 은 중앙역(Wien Mitte/ Landstraße)에서 타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의 동그란 부분이 보이시죠? 이 마크를 따라가면 S-Bahn을 타실 수 있습니다. 타기 전에 먼저 티켓을 끊어야겠죠? 







오스트리아 지하철을 포함한 도시 고속 철도는 개찰구가 특별히 없습니다. 그래서 무임 승차의 유혹을 자주 느끼죠. 하지만 꼭!! 구매한 후 이용하세요. 


도착지는 FLUGHAFEN WIEN 으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두 명을 선택해서 티켓이 4.6 유로 였습니다. 물론 편도였구요. 



















플랫폼도 잘 선택해야 빈 자리를 앉을 수 있답니다. 가는데 25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꼭 앉을 필요는 없겠죠.











아래 사진의 중앙에 보이는 사람이 보이시죠. 무임 승차를 하다 사복 경찰에게 걸린 경우 입니다. 사복 경찰들은 정말 누가 봐도 그냥 승객이었는데, 3~4 개 역을 남겨둔 상태에서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티켓 검사를 하더라구요. 무임 승차를 하다 걸리면 50배라고 들었는데, 정확하지는 않네요. 저 자리에서 바로 돈을 내야 합니다.











자, 이제 티켓팅을 하고 탑승하러 가면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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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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