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여행/중국2013. 4. 9. 00:19

 

 

 

 

9호선 다푸차오(Dapuqiao)역 1번 출구 바로 앞에는 프랑스 조계지에 있는 상해의 대표적 관광지인 타이캉루 예술인단지가 있다. 프랑스 조계지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예전 프랑스 점령 지역이 바로 이곳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해에서 가장 이국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잡화점들과 카페 그리고 예술가들의 공방이 골목 곳곳에 밀집해 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잡화점, 느낌 살아있는 패션 소품, 그리고 사진과 그림 전시까지... 나조차도 예술에 깊은 관심이 있는 듯한 착각을 느끼기도 한다. 안타까운 점은 곳곳마다 촬영 금지 표지판 때문에 이런 것들을 직접 사진에 담기 힘들다는 점.

 

 

 

 

 

 

 

 

 

 

 

 

Posted by joo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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