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여행'에 해당되는 글 161건

  1. 2011.02.09 홍콩 2박4일(?) 여행 - 셋째날 (2)
  2. 2011.02.06 홍콩 2박4일(?) 여행 - 셋째날 (1)
국외 여행/홍콩2011. 2. 9. 22:30
찰리브라운 까페 > IKEA Mall > 타임즈 스퀘어 > 아쿠아 루나 > 심포니 오브 라이트
타임즈 스퀘어에서 그러니깐 센트럴에서 침샤추이로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만, 스타 페리호를 타고 가는 것도 괜찮다. 금액도 비싸지 않고, 운행 간격은 약 5~15분 사이로 기억한다. 스타 페리호는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층은 HK $1.8, 2층은 HK $2.3 으로 금액이 다르다. 스타 페리호를 이용하면 약 5분 정도면 센트럴 <-> 침샤추이로 이동할 수 있다. 침샤추이에서의 스타 페리 선착장은 홍콩 시계탑 근처이다. 
 

시계탑 인근에는 홍콩의 상징인 빨간 돛이 인상적인 아쿠아루나 탑승장이 있다. 아쿠아루나를 침샤추이에만 탑승장이 있는 것은 아니고, 센트럴에서도 승선이 가능하다. 그러나 첫 출발지인 침샤추이에서 탑승하게 되면 좋은 좌석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아쿠아루나도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2층은 반쯤 누워서 즐길 수 있다. 배멀미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누워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아쿠아루나는 10일 이전에 예약을 해야하고, http://www.aqua.com.hk/ 에서 가능하다. Symphony of Lights Cruise 관람 탑승 시간은 침샤추이에서 19:30 에 있으므로, 시간을 잘 맞춰 예약하면 된다. 금액은 HK $220 이다.


아쿠아루나에서 본 센트럴(아래)


Symphony of Light 는 침샤추이 혹은 센트럴에서 시간에 맞춰 볼수도 있지만, Symphony of Light 의 진정한 감상은 아쿠아루나에서 가능하다. 배 안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침샤추이와 센트럴에 있는 마천루에서 쏟아져나오는 레이져쑈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 날이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조명까지 선보였다.


센트럴에서 빛나는 회사 광고판.

Posted by jooony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외 여행/홍콩2011. 2. 6. 20:41
찰리브라운 까페 > IKEA Mall > 타임즈 스퀘어 > 아쿠아 루나 > 심포니 오브 라이트

홍콩의 마지막날.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가까운 찰리브라운 까페에 들르기로 했다.
 

찰리브라운과 그의 친구들이 까페 곳곳에 장식이 되어 있고, 커피, 차, 그리고 케익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국내 콩다방과 비슷한 수준?? 주문했던 카푸치노는 우유 거품 위의 그림이 아까워 마시기가..

커피를 마신 후, IKEA 몰을 가기 위해 코즈웨이 베이로 향했다. 내가 생각했을 때 홍콩하면 떠오르는 것 세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2층버스, 둘째는 아쿠아루나, 셋째는 트램이었다. 코즈웨이 베이는 지하철을 타고 홍콩섬으로 이동 후, 트램을 타고 이동했는데, 운행은 수시로 하기 때문에 정류장에서 보이면 올라타시라.


국내 파주에 있는 이케아(IKEA) 몰이 잡동사니들을 파는 듯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홍콩 이케아(IKEA) 몰은 왜 사람들이 이케아 이케아 하는지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가격이 비싸지만, 인테리어, 가구 등등 관심이 많다면 가볼만 한 곳이다.



이케아 몰에서 나와 크리스탈 제이드(Crystal Jade)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근처 쇼핑몰인 타임즈 스퀘어로 향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영등포 타임스퀘어 몰과 매우 흡사하지만, 그 규모는 홍콩의 타임즈 스퀘어가 훨씬 컸다. 

 
Posted by jooony

댓글을 달아 주세요